지난 3월 아사달(http://www.asadal.com)의 안내메일을 통해서 퀵돔(.KR)의 3기 신청이 있음을 알았고, 선결제를 하게 되면 할인혜택이 있었기에 3월~4월 초순까지 7개의 퀵돔을 신청했다.
물론, 퀵돔신청시 선입금을 한 도메인을 낙찰받지 못할 경우에 자동환불된다는 친절한 안내 문구까지 받아서 마음놓고 6개(1개는 후불로 신청)의 퀵돔을 선입금을 카드결제를 했다.
4월 12일 발표일만 기다려 오던 나는 7개의 퀵돔 중에서 1개만 낙찰을 받았지만, 낙찰받은 1개의 퀵돔(후불로 신청한 퀵돔)은 별로 내키지 않아 입금을 하지 않았다.
낙찰받지 못한 6개의 퀵돔에 대한 카드결제가 자동으로 취소가 되고 환불이 될 것이라고 믿었지만, 혹시 하는 마음에 4월 20일에 아사달 홈페이지에서 이것저것 확인해 보던 차에 고객지원 게시판의 분위기가 이상한 것을 확인하고 '비공개'로 되어 있는 글을 제외한 공개글 중에서 퀵돔과 관련된 글의 대부분이 환불처리에 관한 불만글과 환불요청글들임을 알게 되어
http://www.asadal.com/asapro/board/show.htm?bn=domqna&thisPage=22&startTextId=630&buffer=39479&fmlid=26841&pkid=51058
위와 같은 문의 및 항의글을 올렸다.
위 글에 대한 아사달 도메인팀의 답변글은 바로 아래(http://www.asadal.com/asapro/board/show.htm?bn=domqna&thisPage=22&startTextId=630&buffer=39479&fmlid=26841&pkid=51063)에 달려있었는데 그 내용은 아래와 같다.
그 이후 가끔씩 아사달 홈페이지에 들러 분위기를 파악해 나갔으나 환불문제로 인한 잡음은 계속 올라오고 있었다.
후불로 신청했지만 낙찰된 단 한 개의 퀵돔은 정해진 기간 안에 입금이 안되면 다른 사람에게 권리가 넘어가게 되니 기간 안에 입금하라는 SMS는 계속해서 보내어 오는(심할 경우 하루에 3개의 SMS도 날라옴)데, 환불에 대한 안내는 SMS로도 메일로도, 전화로도 단 한차례의 안내도 없었다.
도메인 관련 문의 게시판의 분위기로 봐서는 조만간 환불될 분위기였고, 어떤 분의 항의글에 대한 답변에 카드의 경우 처리가 늦어져서 다음달에 환불이 될 수도 있다고 하기에, 나는 5월달 카드요금청구서에서는 당연히 환불처리가 되어있으리라 생각하고 기다렸다.
그런데 5월달 카드대금청구 메일을 열어보고 실망할 수 밖에 없었다.
당연히 환불이 되리라 생각했던 선결제 퀵돔 비용이 환불이 되어 있지 않았던 것이다.
아사달측의 무성의함에 분노를 금할 수 없다.
늦어지면 늦어지는 이유라도 안내해줘도 화가 나지 않을텐데, 소비자로 하여금 일일이 글을 검색해서 상황을 파악하게 하는 점이나 자신의 회사에 이익이 되는 낙찰된 퀵돔에 대한 입금 안내는 그렇게도 부지런히 하시더니 환불처리는 어떻게 이렇게 게으르게 처리를 하며, 안내조차 한번 없는 지 말이다.
이 글을 적는 지금 아사달 도메인문의 게시판에 다시 한번 글(http://www.asadal.com/asapro/board/show.htm?bn=domqna&thisPage=1&startTextId=0&buffer=40109&fmlid=27167&pkid=51751)을 적고 왔다.
아래 내용이 위 글의 본문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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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20일에 제가 올린 글에 대한 아사달 도메인팀의 답변글이 아래에 있습니다.
http://www.asadal.com/asapro/board/show.htm?bn=domqna&thisPage=22&startTextId=630&buffer=39477&fmlid=26841&pkid=51063
그 이후 4월달 카드 청구금액에 카드결제건이 취소(즉,환불처리)가 안 되어 있어서, 4월말부터 5월초까지 아사달 홈페이지의 도메인 문의란을 검색해 보았었습니다.
퀵돔 도메인 관련 환불요청글마다 '4월에 취소가 안되면, 5월에는 취소가 될 것이고 환불처리가 될 것이다', '카드사마다 처리에 시간이 걸려 4월 중에 처리가 안 된 경우도 있다'는 등의 글들이 올라오기에 저의 경우 5월 청구액에서는 퀵돔 선결제분만큼 취소처리가 되어 환불이 되리라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5월 카드청구서를 받아보니 이번에도 환불처리가 안 되어 있더군요.
이건 도대체 어떻게 이해를 해야만 하나요?????
4월중순경(제 기억으로는 4월 12일로 기억함)에 퀵돔결과 발표가 났는데 아직까지 처리가 안 되는 것은 제 상식으로는 도무지 이해가 안 됩니다.
게다가 처리가 늦어지는 것에 대한 한마디의 안내도 없었고요.
이건 인내력의 한계를 느끼게 만드시네요.
이런 글이나 올려야 답을 하시고...
아사달 도메인팀은 소비자를 봉으로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알아서 처리가 될 때까지 소비자는 무조건적으로 기다려주어야만 하는 사람인가요?
늦어지면 늦어지는 이유라도 안내가 되어야 하는 것 아닌가요?
퀵돔 등록에 성공한 도메인을 지정한 기간 안에 입금하지 않으면 권리가 넘어간다는 안내는 부탁드리지도 않았는데도 친절하게 문자로 거의 매일 안내를 해주시더구만요...
"아사달은 당장 돈되는 일이면 적극적이신가요??"
이렇게까지 말하고 싶지 않지만 아무 안내도 없이 이렇게 근 40여일을 환불처리가 안되고 있고, 또 제대로된 한번의 안내도 없는 아사달측의 무성의함에 이렇게 말하는 것도 사실 성에 차지 않습니다.
육두문자라도 적고 싶습니다만, 제 입만 더러워질까하여 차마 육두문자만큼은 참습니다.
우리 나라 대기업 삼성은 다른 경쟁회사보다 물건을 특별히 더 잘 만들어서 사람들이 전자제품을 구입할 때 삼성제품구입을 먼저 고려해 보는 것일까요?
아닐 것입니다.
제 주변분들의 한결같은 말씀들은 품질이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다면 A/S 문제로 골치를 썩지 않는 삼성을 고르는 게 더 났다고들 하십니다.
그래서 비슷한 품질(삼성제품이 약간 떨어진다고 해도)대의 제품에서는 삼성제품을 더 선호하는 것입니다.
아사달측의 이번 조치는 당장 눈앞에 보이는 이익에만 급하신 것 같아서 이런 이야기까지 하게 되네요.
정말 실망, 또 실망입니다.
저의 경우 4월 20일에 이런 비슷한 내용의 글을 적었는데도 재차 안내조차 없이 이때까지 왔다는 점이 더욱 그러합니다.
가급적 빠른 시일내에 아사달에 묶여있는 제 도메인들을 다른 기관으로 이전을 준비해야할 것 같네요... ㅡㅡ;;;
그리고 이번 퀵돔 선결제 환불관련 문제를 제 블로그를 통해서 이슈화시켜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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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적힌대로 환불대상자들에게 간단한 안내만 해주었어도 이렇게까지 화를 내지는 않을 것이다.
당장 눈앞에 보이는 이익이 아니라, 멀리까지 내다볼 줄 알아야 소비자는 신뢰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번 기회에 아사달측이 좀더 발전하고, 더 나은 기업으로, 소비자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바랄 뿐이다.
물론, 퀵돔신청시 선입금을 한 도메인을 낙찰받지 못할 경우에 자동환불된다는 친절한 안내 문구까지 받아서 마음놓고 6개(1개는 후불로 신청)의 퀵돔을 선입금을 카드결제를 했다.
4월 12일 발표일만 기다려 오던 나는 7개의 퀵돔 중에서 1개만 낙찰을 받았지만, 낙찰받은 1개의 퀵돔(후불로 신청한 퀵돔)은 별로 내키지 않아 입금을 하지 않았다.
낙찰받지 못한 6개의 퀵돔에 대한 카드결제가 자동으로 취소가 되고 환불이 될 것이라고 믿었지만, 혹시 하는 마음에 4월 20일에 아사달 홈페이지에서 이것저것 확인해 보던 차에 고객지원 게시판의 분위기가 이상한 것을 확인하고 '비공개'로 되어 있는 글을 제외한 공개글 중에서 퀵돔과 관련된 글의 대부분이 환불처리에 관한 불만글과 환불요청글들임을 알게 되어
http://www.asadal.com/asapro/board/show.htm?bn=domqna&thisPage=22&startTextId=630&buffer=39479&fmlid=26841&pkid=51058
위와 같은 문의 및 항의글을 올렸다.
위 글에 대한 아사달 도메인팀의 답변글은 바로 아래(http://www.asadal.com/asapro/board/show.htm?bn=domqna&thisPage=22&startTextId=630&buffer=39479&fmlid=26841&pkid=51063)에 달려있었는데 그 내용은 아래와 같다.
그 이후 가끔씩 아사달 홈페이지에 들러 분위기를 파악해 나갔으나 환불문제로 인한 잡음은 계속 올라오고 있었다.
후불로 신청했지만 낙찰된 단 한 개의 퀵돔은 정해진 기간 안에 입금이 안되면 다른 사람에게 권리가 넘어가게 되니 기간 안에 입금하라는 SMS는 계속해서 보내어 오는(심할 경우 하루에 3개의 SMS도 날라옴)데, 환불에 대한 안내는 SMS로도 메일로도, 전화로도 단 한차례의 안내도 없었다.
도메인 관련 문의 게시판의 분위기로 봐서는 조만간 환불될 분위기였고, 어떤 분의 항의글에 대한 답변에 카드의 경우 처리가 늦어져서 다음달에 환불이 될 수도 있다고 하기에, 나는 5월달 카드요금청구서에서는 당연히 환불처리가 되어있으리라 생각하고 기다렸다.
그런데 5월달 카드대금청구 메일을 열어보고 실망할 수 밖에 없었다.
당연히 환불이 되리라 생각했던 선결제 퀵돔 비용이 환불이 되어 있지 않았던 것이다.
아사달측의 무성의함에 분노를 금할 수 없다.
늦어지면 늦어지는 이유라도 안내해줘도 화가 나지 않을텐데, 소비자로 하여금 일일이 글을 검색해서 상황을 파악하게 하는 점이나 자신의 회사에 이익이 되는 낙찰된 퀵돔에 대한 입금 안내는 그렇게도 부지런히 하시더니 환불처리는 어떻게 이렇게 게으르게 처리를 하며, 안내조차 한번 없는 지 말이다.
이 글을 적는 지금 아사달 도메인문의 게시판에 다시 한번 글(http://www.asadal.com/asapro/board/show.htm?bn=domqna&thisPage=1&startTextId=0&buffer=40109&fmlid=27167&pkid=51751)을 적고 왔다.
아래 내용이 위 글의 본문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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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20일에 제가 올린 글에 대한 아사달 도메인팀의 답변글이 아래에 있습니다.
http://www.asadal.com/asapro/board/show.htm?bn=domqna&thisPage=22&startTextId=630&buffer=39477&fmlid=26841&pkid=51063
그 이후 4월달 카드 청구금액에 카드결제건이 취소(즉,환불처리)가 안 되어 있어서, 4월말부터 5월초까지 아사달 홈페이지의 도메인 문의란을 검색해 보았었습니다.
퀵돔 도메인 관련 환불요청글마다 '4월에 취소가 안되면, 5월에는 취소가 될 것이고 환불처리가 될 것이다', '카드사마다 처리에 시간이 걸려 4월 중에 처리가 안 된 경우도 있다'는 등의 글들이 올라오기에 저의 경우 5월 청구액에서는 퀵돔 선결제분만큼 취소처리가 되어 환불이 되리라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5월 카드청구서를 받아보니 이번에도 환불처리가 안 되어 있더군요.
이건 도대체 어떻게 이해를 해야만 하나요?????
4월중순경(제 기억으로는 4월 12일로 기억함)에 퀵돔결과 발표가 났는데 아직까지 처리가 안 되는 것은 제 상식으로는 도무지 이해가 안 됩니다.
게다가 처리가 늦어지는 것에 대한 한마디의 안내도 없었고요.
이건 인내력의 한계를 느끼게 만드시네요.
이런 글이나 올려야 답을 하시고...
아사달 도메인팀은 소비자를 봉으로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알아서 처리가 될 때까지 소비자는 무조건적으로 기다려주어야만 하는 사람인가요?
늦어지면 늦어지는 이유라도 안내가 되어야 하는 것 아닌가요?
퀵돔 등록에 성공한 도메인을 지정한 기간 안에 입금하지 않으면 권리가 넘어간다는 안내는 부탁드리지도 않았는데도 친절하게 문자로 거의 매일 안내를 해주시더구만요...
"아사달은 당장 돈되는 일이면 적극적이신가요??"
이렇게까지 말하고 싶지 않지만 아무 안내도 없이 이렇게 근 40여일을 환불처리가 안되고 있고, 또 제대로된 한번의 안내도 없는 아사달측의 무성의함에 이렇게 말하는 것도 사실 성에 차지 않습니다.
육두문자라도 적고 싶습니다만, 제 입만 더러워질까하여 차마 육두문자만큼은 참습니다.
우리 나라 대기업 삼성은 다른 경쟁회사보다 물건을 특별히 더 잘 만들어서 사람들이 전자제품을 구입할 때 삼성제품구입을 먼저 고려해 보는 것일까요?
아닐 것입니다.
제 주변분들의 한결같은 말씀들은 품질이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다면 A/S 문제로 골치를 썩지 않는 삼성을 고르는 게 더 났다고들 하십니다.
그래서 비슷한 품질(삼성제품이 약간 떨어진다고 해도)대의 제품에서는 삼성제품을 더 선호하는 것입니다.
아사달측의 이번 조치는 당장 눈앞에 보이는 이익에만 급하신 것 같아서 이런 이야기까지 하게 되네요.
정말 실망, 또 실망입니다.
저의 경우 4월 20일에 이런 비슷한 내용의 글을 적었는데도 재차 안내조차 없이 이때까지 왔다는 점이 더욱 그러합니다.
가급적 빠른 시일내에 아사달에 묶여있는 제 도메인들을 다른 기관으로 이전을 준비해야할 것 같네요... ㅡㅡ;;;
그리고 이번 퀵돔 선결제 환불관련 문제를 제 블로그를 통해서 이슈화시켜보렵니다...
===================================================================================
위에 적힌대로 환불대상자들에게 간단한 안내만 해주었어도 이렇게까지 화를 내지는 않을 것이다.
당장 눈앞에 보이는 이익이 아니라, 멀리까지 내다볼 줄 알아야 소비자는 신뢰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번 기회에 아사달측이 좀더 발전하고, 더 나은 기업으로, 소비자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바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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